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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경제학습연구회 Kmembers &amp;gt; 학술연구 &amp;gt; 논문,기타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</link>
<description>테스트 버전 0.2 (2004-04-26)</description>
<language>ko</language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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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거시경제 교과서와 공식 통계의 불일치 : 국민소득(NI)을 중심으로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9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는 NI 지표를 사례로 교과서 정의와 공식 통계 간 불일치 및 학습</p><p>자의 해석상 어려움을 분석하고 시사점을 도출하였다. 분석 결과 미국 교과서들은</p><p>2003년 NIPA를 개편한 BEA의 정의에 따라 순생산 및 수입세를 포함하는 반면, 한국</p><p>은행은 분배 분석의 필요에 따라 이를 차감한 요소비용 기준 NI를 유지하고 있다. 이</p><p>로 인해 양국 NI는 명칭만 동일할 뿐 개념과 산식이 상이하며, 이러한 구조적 차이는</p><p>학습자가 개념 이해, 산식 해석 및 국가 간 통계 비교 과정에서 해석상의 어려움을</p><p>경험할 가능성을 시사한다. 본 연구의 학술적 의의는 다음과 같다. 첫째, 교과서와 통</p><p>계 간 불일치가 양국 기관(BEA·한국은행)의 제도적 선택에서 비롯됨을 밝혔다. 둘째,</p><p>지표 해석의 어려움이 학습자 오개념이 아닌 통계 체계의 구조적 차이와 관련될 가능</p><p>성을 제시하였다. 셋째, 경제교육의 과제가 단순 지표 암기를 넘어 통계 체계와 비교</p><p>가능성의 한계까지 다루는 데 있음을 제시하였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국민소득, 국민계정체계, 경제교육, 경제이해력, 거시지표교육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5 Sep 2026 17:32:30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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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초등 사회과에서의 금융교육 내용 요소 분석 : 2007 개정 교육과정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까지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9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b>[요약]</b> 본 연구는 2007 개정 교육과정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이르기까지 초등 사회과 교육과</p><p>정에 나타난 금융교육 내용 요소의 변화 양상을 분석하였다.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. 첫</p><p>째, 2007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‘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’ 단원을 통해 희소성, 생산, 소</p><p>비, 소득, 저축, 소비자 권리 등 비교적 다양한 금융·경제 관련 내용 요소가 포함되었으며,</p><p>‘바른 생활’과 ‘슬기로운 생활’에서도 물건 아끼기, 가게 놀이 등 초보적인 금융 관련 내용이</p><p>제시되었다. 둘째, 2009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동일 단원이 유지되었으나 성취기준 수가 감</p><p>소하고 ‘소득’·‘저축’ 등 금융 키워드가 사라지면서, 합리적 소비와 소비자 권리를 중심으로</p><p>하는 소비자 교육으로 초점이 좁혀졌다. 셋째,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3~4학년 군에서</p><p>생산·소비의 경제 개념은 유지되었으나 금융 관련 내용은 후퇴하였고, 5~6학년 군에서는</p><p>가계·기업의 합리적 선택과 경제 교류를 중심으로 내용이 제시되었다. 넷째, 2022 개정 교</p><p>육과정에서는 경제 영역의 핵심 아이디어에 ‘소비와 금융’이 명시되었으나, 실질적인 금융교</p><p>육 내용 요소의 부재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. 이상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</p><p>로,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방향이 제언되었다. 첫째, 핵심 아이디어 수준에 머물러 있는</p><p>‘금융’ 관련 진술을 초등 성취기준 수준으로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. 둘째, 학습자의 발달 단</p><p>계에 부합하는 금융 의사결정 역량의 토대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. 셋째, 초등–중등 간 금융</p><p>교육의 연계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후속 교육과정 개정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.</p><p><br /></p><p><b>주제어</b> 금융교육, 사회과교육, 초등교육, 국가교육과정, 초등 금융교육과정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5 Sep 2026 17:31:34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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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청소년의 금융지식 과신과 금융상품 이용 및 금융피해의 관계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9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는 2023년 청소년 금융이해력 및 금융 생활 실태조사 자료를 이용</p><p>하여, 청소년의 금융지식 과신이 투자성 금융상품 이용과 금융피해 경험에 어떠한 관</p><p>련을 갖는지 분석하고, 학교 및 부모 금융교육이 이러한 관계를 조절하는지를 검토하</p><p>였다. 분석 결과, 금융지식 과신은 금융상품 이용 여부와 이용 개수, 금융피해 경험</p><p>여부와 피해 유형 수 모두와 유의한 양(+)의 관련을 보였다. 객관적 금융지식을 통제</p><p>한 이후에도 이러한 관계는 대체로 유지되어, 실제 지식과 구별되는 자기평가의 과신</p><p>이 중요한 관련 요인임을 확인하였다. 이는 금융지식 과신이 청소년의 금융시장 참여</p><p>를 높이는 동시에 금융피해 취약성도 동시에 관련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. 또한 학교</p><p>및 부모 금융교육의 조절효과를 분석한 결과, 학교 금융교육은 수업 외 교육에서 금융</p><p>지식 과신과 금융상품 이용 관계를 강화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금융피해와의 관계는</p><p>유의하지 않았다. 반면 부모 금융교육은 내용에 따라 상이한 결과를 보였는데, 기초생</p><p>활형 금융교육은 금융지식 과신과 금융피해의 양(+)의 관계를 완화하는 경향을 보인</p><p>반면, 투자노출형 금융교육은 금융상품 이용과 양(+)의 관계를 보였으며, 금융지식 과</p><p>신과 금융피해의 양(+)의 관계를 강화할 가능성을 보였다. 본 연구는 청소년 금융교육</p><p>이 지식 전달을 넘어, 금융지식 과신을 완화하고 위험 인식, 피해 예방 역량을 강화할</p><p>수 있는 예방 교육이 더욱 강조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금융지식 과신, 청소년, 금융상품, 금융피해, 금융교육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5 Sep 2026 17:30:25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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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item>
<title>중·고등학교 사회과 연금 교육이 학생의 연금 태도 형성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9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b>[요약] </b>본 연구는 연금 개혁 논의가 본격화되는 현시점에서 사회과 연금 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고,</p><p>이것이 미래 세대인 고등학생들의 연금에 대한 태도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자 수행</p><p>되었다. 이를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중학교 '사회' 및 고등학교 '통합사회' 교과서</p><p>의 연금 교육 내용을 분석하였으며, 이를 바탕으로 연금 교육 수준 측정 도구를 개발하였다.</p><p>이어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A 고등학생 9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, 연금 교육</p><p>수준이 연금에 대한 인지적·정서적·행동적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</p><p>하였다.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. 첫째, 현재 교과서 내 연금 교육은 주로 사회 보장 제도,</p><p>재무 설계, 고령화 대책의 관점에서 서술되고 있으나, 실천적 탐구 활동이 배제된 지식 전달</p><p>에 치중되어 있었다. 둘째, 현재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사회과 연금 교육 수준은 학생들의</p><p>연금 태도 형성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반면, 가족</p><p>의 연금 수령 여부와 같은 실생활에서의 간접 경험과 성별, 학년 등의 요인이 연금 태도에</p><p>유의미한 영향을 미침을 확인하였다. 본 연구는 사회과 교과서 내 연금 탐구 활동의 확대,</p><p>외부 전문 기관과 연계한 교육 활동의 다각화, 그리고 교원의 연금 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한</p><p>연수 프로그램 도입의 필요성을 제언한다.</p><p><br /></p><p><b>주제어</b> 연금 교육, 사회과 교육, 연금 태도, 금융 교육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5 Sep 2026 17:29:39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예산과 수량 제약하의 합리적 선택에 대한 경제 교육적 고찰*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9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는 예산 제약과 수량 제약이 동시에 존재할 때 소비자의 합리적 선</p><p>택을 경제 교육의 관점에서 고찰하였다. 일반적인 소비자 선택 이론에서는 예산 제약</p><p>이 구속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효용 극대화를 설명하지만, 예산 제약이 구속적이지 않</p><p>은 상황에서는 2차원의 예산선과 무차별 곡선만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명시적으로 설</p><p>명하기 어렵다. 본 연구는 이러한 상황을 잔여 화폐를 고려한 준선형 효용 함수를 이</p><p>용하여 예산 제약이 구속적인 효용 극대화 문제로 전환한 후 도출한 합리적 선택이</p><p>순편익 극대화 원리를 이용하여 도출한 합리적 선택과 동일하다는 것을 보였다. 또한</p><p>연속적인 수량 선택과 이산적인 수량 선택에서 합리적 선택의 기준은 모두 편익과 가</p><p>격의 비교 또는 순편익의 비교로 설명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. 이러한 분석은 예산</p><p>제약이 구속적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경제학의 효용 극대화</p><p>원리와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는 경제 교육적 접근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</p><p>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경제 교육, 수량 제약, 잔여 화폐, 합리적 선택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5 Sep 2026 17:28:31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가정 내 경제사회화의 경로와 자녀 경제교육: 부모의 재정태도를 중심으로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9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는 부모의 재정태도를 가정 내 경제사회화의 배경적 요인으로 설정</p><p>하고, 가정이라는 생활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사회화 과정이 자녀 경제교육과 어떠한</p><p>관련성을 갖는지를 문헌을 통해 고찰하였다. 이를 위해 부모의 재정태도, 소비자사회</p><p>화와 금융사회화, 부모-자녀 간 경제적 상호작용, 자녀의 실제 경제생활 경험 및 경제·</p><p>소비역량에 관한 국내외 선행연구와 국제기구 자료를 검토하였다. 분석 결과, 부모의</p><p>재정태도는 소비와 저축, 부채와 위험, 지출 우선순위 등에 관한 가치와 판단기준으로</p><p>서 가정 내 경제사회화의 중요한 배경적·교육적 요인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. 이러한</p><p>재정태도는 부모와 자녀 간의 언어적 상호작용, 부모의 행동모델, 자녀의 실제 경제생</p><p>활 경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, 이 과정은 자녀의 경제적 의사결정, 재</p><p>정적 자기조절 및 비판적 소비인식과 관련하여 교육적 의미를 가질 수 있다. 다만 이</p><p>러한 역량은 가정의 영향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발달단계, 가족관계, 학</p><p>교, 또래, 디지털 미디어 및 사회경제적 여건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다. 본 연구는</p><p>가정 내 경제사회화를 학교 밖 경제교육의 중요한 생활 기반으로 재조명하고, 부모교</p><p>육, 학교와 가정의 연계, 디지털 소비교육 및 지역사회 지원체계의 필요성을 제안하였</p><p>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가정 내 경제사회화, 부모의 재정태도, 자녀 경제교육, 학교 밖 경제교육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5 Sep 2026 17:27:48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2022 개정 초등 ‘사회’ 교과서에 나타난 ‘합리적 선택’ 개념의 오개념 유발 요인 분석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교 ‘사회’ 교과서에 제시된 ‘합리적 선택’ 개념의</p><p>내용 구성과 표현 방식을 분석하여 오개념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탐색하고, 개선</p><p>방향을 제안하는 데 있다. 이를 위해 제7차 교육과정부터 2022 개정 교육과정까지 ‘합</p><p>리적 선택’ 관련 내용의 변천을 분석하고, 초등학교 사회 4학년 검정 교과서 8종을</p><p>대상으로 개념의 정확성, 과정 중심적 의사결정, 합리성과 규범성의 구분, 대안 탐색</p><p>및 판단의 개방성을 기준으로 질적 분석을 실시하였다. 분석 결과, 첫째, 비용을 편익</p><p>중 하나로 포함할 경우, 학생들은 ‘합리적 선택’을 단순히 가장 좋은 물건을 고르는</p><p>활동으로 잘못 이해할 수 있다. 둘째, 선택의 결과에 대한 후회 경험에 초점을 맞출</p><p>경우, ‘합리적 선택’을 후회가 없는 선택과 동일시하는 오류를 범할 가능성이 있다.</p><p>셋째, 절약을 ‘합리적 선택’의 필연적 결과로 설명할 경우, 싼 것을 고르는 것이나 소</p><p>비하지 않는 것 등을 ‘합리적 선택’이라고 잘못 생각할 수 있다. 넷째, 최종 합산 점수</p><p>의 높고 낮음에만 주목하도록 구조화된 활동은 학생들이 ‘합리적 선택’을 가장 높은</p><p>점수를 받은 대안을 선택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.</p><p>이를 개선하기 위해 의사결정 매트릭에서 비용은 편익에서 분리하여 비교하고, 후</p><p>회 경험 탐색은 선택의 과정에 초점을 맞추며, 절약은 ‘합리적 선택’의 목적이나 결과</p><p>와 구분하여 기술하거나 다른 표현으로 수정하고, 의사결정에서 가중치나 상황의 다</p><p>양성을 제공하여 탐색하도록 제안하였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합리적 선택, 경제교육, 초등 경제교육, 초등 사회, 오개념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Fri, 25 Sep 2026 17:24:26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경제 태도 측정 도구의 분석과 개선 방향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이 연구는 인지적 요소 못지않게 경제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태도 측</p><p>정 도구 개발의 핵심적 요소를 도출하기 위해 수행되었다. 이를 위해 미국에서 1980</p><p>년대 이후 개발되어 타당성이 검증된 경제 태도 측정 도구인 EAS, ATE, EVI, SAEE</p><p>를 분석하였다. 본 연구는 태도 측정 도구의 목적과 측정 내용 요소 추출 및 구성 방식</p><p>에 초점을 두어 분석하였다. 분석 결과 EAS, EVI, SAEE는 경제 이슈나 현상에 대한</p><p>태도를 측정하였고 ATE는 경제 과목(학습)에 대한 태도를 측정하였다. 일부 경제 태</p><p>도 측정 도구는 설문 응답자와 경제전문가 간의 견해 차이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둔</p><p>것이 특징이었다. 태도 점수 척도를 산출하는 방식도 합계적 방식, 영역별 방식, 문항</p><p>별 방식으로 차이가 있었다. 경제 태도 검사 결과를 인지적 성취도와 비교하여 분석하</p><p>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. 본 연구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타당한 경제 태도 측</p><p>정 도구 개발 과정에서 고려할 사항으로 측정하려는 태도의 성격, 하위 문항 내용 요</p><p>소 구성에서 새로운 경제 변화 요소의 반영, 태도 지표 설정과 활용 방법의 체계화를</p><p>제시하였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경제 태도, 경제 태도 척도, 정의적 요소, 태도 측정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Sun, 24 May 2026 22:13:50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금융 소셜 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청소년의 금융 이해력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는 금융 소셜 미디어 콘텐츠의 이용이 청소년의 금융 이해력에 미</p><p>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금융 소셜 미디어 콘텐츠가 교육 도구로 기능할 수</p><p>있는지 확인하고, 나아가 금융교육 현장에서의 금융 소셜 미디어 콘텐츠 활용에 관한</p><p>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. 독립 변수인 금융 소셜 미디어 콘텐츠 이용은 사회 인지</p><p>이론에 기반하여 이용 시간, 이용 동기(인지적 동기, 비인지적 동기), 이용 시 상호작</p><p>용으로, 종속 변수는 금융 이해력과 그 하위 영역인 금융 지식, 금융 행위, 금융 태도</p><p>로 구성하였다. 분석 결과, 첫째, 이용 시간은 금융 이해력 및 하위 영역 중 금융 행위</p><p>와 금융 태도에 유의한 정(+)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둘째, 인지적 이용</p><p>동기는 금융 이해력 및 하위 영역 중 금융 행위에 유의한 정(+)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</p><p>로 나타났다. 셋째, 비인지적 이용 동기는 금융 이해력 및 모든 하위 영역에 유의한</p><p>부(-)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넷째, 이용 시 상호작용은 금융 지식과 금융</p><p>태도에 유의한 부(-)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, 금융</p><p>교육 현장에 금융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도입하되, 학습자의 인지적 이용 동기를 자극</p><p>하는 활동과 콘텐츠에 대한 비판적 분석 경험을 함께 제공하고 교육적 개입을 통해</p><p>상호작용의 질을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금융 소셜 미디어 콘텐츠, 금융 이해력, 사회 인지 이론, 금융교육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Sun, 24 May 2026 22:12:28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시민통계(Civic Statistics)의 경제교육적 의의  고등학교 『경제』 교과서 분석을 중심으로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5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본 연구는 시민통계의 개념과 구성요소를 정리하고, 이를 바탕으로 고등학</p><p>교 경제 교과서에 제시된 통계자료의 활용 방식을 분석함으로써 경제교육에 대한 의</p><p>의와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 이를 위해 시민통계 프레임워크를 분석</p><p>도구로 활용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집필된 고등학교 경제 교과서 1종에 제</p><p>시된 통계 활용 자료 40개를 분석하였다. 분석 결과, ‘참여와 행동’ 영역에서는 통계가</p><p>사회·정책적 맥락과 연결되어 제시되는 경향은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나, 증거에 대한</p><p>태도나 시민적 참여 의지를 강조하는 정의적 요소는 매우 낮게 나타났다. ‘지식’ 영역</p><p>에서는 맥락적 시민 지식과 자료의 패턴 및 표현을 이해하도록 하는 요소는 높은 수준</p><p>을 보였으나, 통계 개념이나 통계 생산 과정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요소는 상대적으</p><p>로 낮았다. ‘매개 역량’ 영역에서는 문해력과 의사소통 역량은 비교적 높은 수준을 보</p><p>였지만, ICT 기반의 데이터 탐색 역량은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. 이러한 결과를</p><p>바탕으로 경제교육에서 통계를 단순한 수리적 도구로 다루는 것을 넘어 사회 문제를</p><p>이해하고 정책적 판단을 성찰하는 시민적 도구로 활용할 필요가 있음이 제안되었다.</p><p>시민통계의 관점은 경제통계의 사회적 의미를 탐색하고 데이터 기반의 합리적 의사결</p><p>정을 수행할 수 있는 시민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요한 이론적 틀을 제공할 수 있을</p><p>것이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시민통계, 경제통계, 통계이해력, 교과서 분석, 경제교육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Sun, 24 May 2026 22:11:35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공동체 안정을 위해 기업은 가격 전가를 자제할 수 있는가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【요약문】2022 사회과 교육과정은 중학교 일반사회 영역 성취기준 해설에서 국제 원</p><p>유 가격 상승과 같은 공급 충격 발생 시 공동체 안정을 위해 기업은 가격 전가를 자제</p><p>할 수 있다고 서술하고 있다. 본 연구는 이러한 서술의 내적정합성과 외적적합성을</p><p>이론적·실증적·역사적 측면에서 검토한다. 이를 위해 AD-AS 모형을 통해 가격 전가</p><p>자제가 초래하는 시장 왜곡 가능성을 이론적으로 분석하고, 1965년 1월~2025년 12월</p><p>의 시계열 자료를 활용한 베이지안 VAR 모형으로 공급 충격의 물가 전이 효과를 실</p><p>증분석하였다. 충격-반응 분석 결과, 유가 충격은 생산자물가와 소비자물가 모두에 유</p><p>의미하고 지속적인 상승 반응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가격 전가가 기업의</p><p>도덕적 선택이 아닌 비용 구조와 제약 조건에 따른 조정 과정임을 시사한다. 또한</p><p>1970년대 가격 억제 사례와 우리나라의 구조적 현실을 검토하여 인위적 가격 억제의</p><p>부작용과 실현 불가능성을 확인하였다. 이에 따라 본 연구는 경제교육의 시민성이 막</p><p>연한 규범적 당위가 아닌 데이터에 기반한 경제적 인과관계와 실증적 근거, 그리고</p><p>실현 가능성, 지속 가능성, 일반화 가능성 위에서 정립되어야 함을 제언한다.</p><p><br /></p><p>【주제어】2022 사회과 교육과정, 가격 전가, 데이터 리터러시, 실현 가능성, 지속</p><p>가능성, 일반화 가능성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Sun, 24 May 2026 22:10:31 +09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통합사회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탐구 활동 분석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요약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 연구에서는 고등학교 공통과정인 통합사회 금융 영역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관련 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동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. 이를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금융 영역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 통합사회 6종 교과서에 나타난 금융 생활 설계 활동을 분석하였으며, 연구 결과는 다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 같다. 첫째, 교육과정에 제시된 바와 같이 금융 상품의 특징과 자산관리 원칙을 토대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금융 생활 설계가 이루어져야 하는데, 이와 관련하여 목표 달성 측면에서 한계가 있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둘째, 금융생활은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으므로 현실을 잘 반영하고 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는지가 중요한데, 금융자산과 자산관리 원칙이 원론적으로 적용되는 수준에 그치고 있었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셋째, 학생들이 자신의 현재와 미래를 고려하여 금융생활을 설계한다는 측면에서 본인의 삶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의 관련성이 중요한데 일상의 금융활동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었다. 본 연구를 통해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교육목표 달성의 측면, 현실성의 측면, 학생의 삶과의 관련성 측면을 고려하여 금융 생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설계 활동이 구성되어야 한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주제어 2022 개정 교육과정, 통합사회, 경제교육, 금융교육, 금융 생활 설계</span></p><p><br /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9:19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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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인구 고령화가 통화정책의 경제효과를 변화시키는가?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문초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고령화는 통화정책의 효과성과 파급경로에 구조적인 제약을 가하는 주요 인구학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적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. 본 연구는 2001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 16개 시도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패널자료를 활용하여, 실질 기준금리와 고령화 인구 비율이 지역산출(GRDP)에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. 특히 실질 기준금리와 고령화 인구 비율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간 상호작용 항을 포함한 자기회귀 시차분포 공적분(ARDL-ECM) 모형과 PMG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(Pooled Mean Group) 추정법을 통해 통화정책 효과의 이질성과 지역별 차이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정량적으로 추정하였다. 분석 결과, 실질 기준금리의 상승은 전통적인 이론이 예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측한 바와 같이 지역산출을 감소시키지만, 고령화율이 일정 수준을 초과할 경우,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 효과는 점차 상쇄되거나 반전되는 양상을 보였다. 특히 도 지역에서는 고령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율이 약 18.3%를 초과한 이후, 시 지역에서는 약 9.57%를 초과한 이후 금리 인상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의 부정적 영향이 약화되고 오히려 산출 증가로 이어지는 전환점(threshold)을 확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인하였다. 이러한 결과는 고령화가 통화정책의 파급경로를 변화시키며, 그 유효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성을 약화시키는 구조적 요인임을 시사한다. 또한 시 지역이 도 지역보다 고령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임계값을 더 빠르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, 통화정책의 효과 전환점에 조기 도달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. 이는 수도권 집중, 청년 인구의 유출 및 저출산 등 지역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인구구조 변화와 맞물린 결과로 해석된다. 본 연구는 통화정책의 설계 및 집행 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고령화 수준과 지역 간 이질성을 반영한 정밀한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제시한다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는 점에서 정책적․이론적 시사점을 갖는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인구 고령화, 통화정책, 지역산출, ARDR-ECM-PMG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E, E5, E6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8:23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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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이상기후가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문초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에서는 기온, 강수량 등의 이상기후 현상을 나타내는 우리나라 기후위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지수(Climate Risk Index; 이하 CRI)를 제시함으로써 이상기후 현상이 국내 실물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다. 우리나라 CRI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전국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및 지역별 CRI가 시간에 따라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지역별 편차가 확대되는 경향을 나타냈다. 이는 지구온난화 및 환경오염 등의 영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향으로 이상기후의 빈도 및 강도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. 이상기후 현상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우 최근들어 경제에 미친 영향력 및 지속성이 기준기간 대비 커지는 비대칭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이 관찰되었다. 또한 CRI를 활용하여 필립스 곡선을 추정해보면 이상기후 현상이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력은 2010년 이후 대부분 품목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게 나타났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이상기후, 기후변화, 비대칭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Q, D5, C5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7:03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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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음식점 배달앱 이용금액이 요식업체의 창업률 및 폐업률에 미치는 영향</title>
<link>https://kmembers.kr/bbs/board.php?bo_table=m21&amp;amp;wr_id=18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논문초록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본 연구는 팬더믹 이후 급격히 성장한 배달 플랫폼의 소비가 요식업체의 폐업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과 창업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. 이를 위해 연도별, 분기별 동 단위의 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용카드 사용 데이터와 서울시의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에서 제공하는 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식점 창업률 및 폐업률 데이터를 활용하였으며, 배달앱 소비금액을 처치변수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활용하는 이중차분법을 분석 모형으로 사용하였다. 분석 결과, 배달앱 소비는 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식점의 창업률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지만, 팬더믹 기간 동안 배달앱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소비가 1% 증가할 때마다 폐업률은 평균적으로 0.0012%p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났다. 또한, 이러한 배달앱 소비의 영향은 팬더믹 이전 배달앱 사용이 상대적으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적었던 지역에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.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핵심 주제어: 온라인 음식 배달 이용금액, 창업률, 폐업률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12px;">경제학문헌목록 주제분류: L0, L8, R0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Kmembers</dc:creator>
<dc:date>Thu, 26 Mar 2026 21:35:59 +09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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